]b, [b 키바인딩을 추가해 org block 단위로 점프
Doom Emacs는 org-mode 일 때, 소스코드 블록 이동을 ]c, [c 키에 바인딩한다. ]c 키를 누르면 문서에서 #+begin_src 문자열을 찾는다.
Doom Emacs는 org-mode 일 때, 소스코드 블록 이동을 ]c, [c 키에 바인딩한다. ]c 키를 누르면 문서에서 #+begin_src 문자열을 찾는다.
Emacs evil-mode를 사용하면 vim에서 사용하는 f/F, t/T 키를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fa 키를 누르면 현재 라인에 있는 a 문자를 찾는다. Evil-snipe 패키지를 사용하면 현재 라인뿐만 아니라 전체 문서로 검색 범위를 넓힐 수도 있고 연속된 두 글자를...
hlissner/evil-snipe 패키지를 Henrik Lissner가 만들었다. Doom Emacs를 만든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Doom Emacs에 디폴트로 포함되어 있다. 익숙해지면 편리할 것 같아서 친해질 겸 정리해 본다.
Not all windows are created equally. Some are less important. Some I want gone once they have served their purpose, like code output or a help buffer. Oth...
Emacs에서 프로그래밍하니깐 트리 레이아웃 파일 탐색기가 그리워진다. Visual Studio 같은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에서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 같은 탐색기 말이다. Doom Ema...
Doom Emacs macos 모듈이 지원하는 macOS 파인더(finder)로 열기를 편하게 쓰고 있다. Windows에서 탐색기로 열어주는 함수가 없어서 macos 모듈을 참고해서 간단히 만들었다.
Org-roam으로 관리하는 노드 개수가 늘면서 언제부턴가 노드를 검색하는 org-roam-node-find 함수와 노드를 삽입하는 org-roam-node-insert 함수가 느려지고 있다. 여기서 org-roam은 Emacs에 구현한 개인 지식 관리 모드다. Emacs 맛 Ob...
Emacs를 설치하고 Doom Emacs 세팅한 후 실행하면 뭔가 비주얼이 이상하다. 필요한 폰트를 설치 안 했구나. Mermaid 같을 걸 실행하면 실패한다.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 안 했구나. 이런 걸 미리 편하게 검사할 수 있지 않을까? 설치하는 김에 한 번에 설치를 다 하게...
머신마다 다르게 설정할 게 있다면 auth-source를 사용해 퉁치고 있다. 단순 문자열이면 상관이 없는데, 리스트 같은 자료형을 사용하려니 꽤 귀찮다. 물론 리스트도 사용은 가능하다. 문자열을 받아서 eval 함수를 호출해 Emacs Lisp 자료형으로 만들면 된다. 하지만 한...
Emacs 하단에 있는 Echo Area에 간단한 문서를 즉시 볼 수 있게 해주는 Emacs 패키지다. 겸손한 알림이 가장 큰 장점이다. 관련된 정보가 있다면 슬그머니 Echo Area에 보여준다. 문서 작성을 방해하지 않는다.
windows 환경에서는 git-for-windows/build-extra를 설치해 MSYS2와 MinGW를 사용하고 있다. ’windows에서 bash를 emacs shell로 사용 - ohyecloudy.com’ 글에 적은 것처럼 bash를 emacs shell로 사용하기 위해...
소스 광산(source mine)이란 뭔가?
(defun my/org-copy-link-at-point () (interactive) (message "%S" (org-element-context)) )
org mode 구획 제목(heading) 사이에 빈 줄을 넣는 걸 선호한다. org mode로 볼 때야 있던 없던 상관이 없다. 간혹 그냥 텍스트를 볼 때가 있는데, 빈 줄이 있고 없고가 가독성에 큰 영향을 준다. 그래서 구획 제목 사이에 빈 줄을 넣는 걸 선호한다.
원하는 URL을 조합해 웹브라우저로 여는 대화형 함수 만들기 - elixir 문서 편하게 검색 글로 적은 것처럼 emacs에서 elixir 문서 검색 단어를 입력받아 주소를 조합해 웹브라우저로 여는 함수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써보니 편해서 이걸 더 확장했다.
doom emacs를 사용하면서 리더 키(leader key)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써보니 편하다. 거칠게 요약하면 키바인딩의 prefix다. 리더인 SPC 키를 누르면 이후 단축키가 도움말로 뜬다. 다르게 말하면 단축키의 시작이다. normal mode에서 SPC 키를 누...
org mode에서 커서를 링크에 두고 RET 키를 누르면 현재 윈도우에 링크를 연다. 디폴트 동작으로 다른 윈도우로 링크를 열게 할까 했다. C-o, C-i 키로 이전, 이후 커서 위치 점프가 더 편해서 doom emacs 디폴트 설정을 유지하게 했다. 그래도 가끔은 다른 윈도우...
(doom! :lang (sh +lsp +powershell) ; she sells {ba,z,fi}sh shells on the C xor )
doom emacs로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doom emacs 설정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doom emacs 모듈에서 사용하는 패키지 정보를 참고해서 구축하면 된다.
2013년부터 진지하게 emacs를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핸드메이드 init.el 설정 파일을 유지했다. 필요한 설정을 메뉴얼에서 찾거나 관련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어서 세팅했다. 조금씩 emacs가 내 손에 맞아떨어지는 재미가 있었다.
modeline을 doom modeline으로 바꾸니 2013년부터 사용해 지겨워진 solarized light 테마도 바꾸고 싶다. 밝은 테마를 오래 써서 이번엔 어두운 테마를 쓰고 싶다. doom modeline을 찾을 때, 같이 본 doom themes로 결정했다.
아이콘이 눈에 띈다. 화려하고 정보가 풍부하다. smart modeline에서 doom modeline으로 갈아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