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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중독에서 벗어나는 아주 특별한 비밀 Delete!

정보의 주인이 되는 원칙

“정보를 처음 만났을 때”

 

나에게 중요한가?

1. 아니면 버린다.

2. 중요하면 내 것으로 바꾼다.

 

급한가?

3. 급하면 실행한다.

4. 아니면 저장한다.

 

내가 해야 하나?

5.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보낸다.

정보는 지금 여기서 만나는 것이고, 지식은 지나간 정보가 정돈된 거라네. 지혜는 지식과 현재 있는 정보 사이의 간격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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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정말 넘쳐난다. 트위터로 올라오는 최신 정보, 내가 받아보는 385 RSS feed. 이제 정보를 찾는 능력보다 쓸데없는 정보에 시간을 쓰지 않고 내 목표에 맞는 정보만 쏙쏙 골라서 내 것으로 바꾸는 능력이 중요하다.

공교롭게도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Getting Things Done)를 읽고 난 뒤 집어 들었는데, 공통점이 많이 보인다. 주제가 동떨어져 보이지만 같은 점으로 수렴하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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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Getting Things Done)

어떻게 몰려드는 일을 스트레스 없이 처리할 수 있을까? 시간 관리 혹은 일거리 관리를 하는 방법론 중 하나인 GTD(Getting Things Done)를 설명한 책이다. 웹에서 얻은 정보로 2008년 12월부터 GTD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GTD를 세상에 알린 책을 읽게 됐다.

인터넷으로도 충분히 GTD 정보를 구할 수 있지만 GTD를 만든 사람이 지은 책만큼 잘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어디 있겠나? ‘수집 단계 -> 가공 단계 -> 조직화 단계 -> 검토 단계 -> 실천 단계’로 이루어진 5단계 경영법. 이런 경영법이 나오게 된 배경. GTD가 이끌어 내는 여러 장점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놓친 게 어떤 건지 알게 됐다.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일을 주면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는데 다음 행동이 반드시 물리적이어야 한다는 것. 이걸 놓치고 있었구나. 예를 들면 ‘회의 날짜 정하기’가 아니라 ‘XX에게 전화를 걸어 회의 날짜 정하기’가 올바른 다음 행동이다. 물리적이니깐.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물리적인 다음 행동이면 판단할 수 있다. 이런 물리적인 행동이 안 들어가면 더 일을 미루게 된다. 10초면 물리적인 행동을 알 수 있는데, 이 시간을 안 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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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Getting Things Done)로 달리자 – igoogle + R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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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의 기본 원리는 이렇습니다. “해야할 일이 뭔지 기록한다” -> “각각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한다”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다” -> “때가 되면 실행한다”. 여기에 추가로 “틈틈히 들여다본다”가 추가되었다 생각하시면됩니다.

- GTD 따라잡기 #5 – 단계 2 : 처리 (Process) : 쉐아르님

쌓여가는 해야 할 일들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처리할까? 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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