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 2 (Game of Thrones, HBO, 2012) – 겨울이 오고 있는 중인가벼

“겨울이 오고 있다.” 시즌 1에서 계속 나온 말. 시즌 2에서 오지 않을까! 하지만 아직 안 왔어. 오고 있는 중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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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The Newsroom, HBO, 2012) –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진짜 언론인.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뉴스 편집실이 배경이다. 진실 보도라는 사명감에 불타는 사람들. 응원하고 싶다. 진실 보도는커녕. 진실을 은폐하고 정권에 잘 보이기 위한 공중파 뉴스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시점에 보니 더 그리워진다. 천원돌파 그렌라간과 같은 열혈물을 보는 효과.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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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내가 본 미드 이야기

내가 본 미드 이야기 from Jongbin Oh 발표거리가 없을 때, 사용할 카드로 남겨둔 주제. 이번에 써버렸다. 그러고 보니 다큐도 있구나! 카드가 다시 한 장 더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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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드 (Breaking Bad season 1, AMC, 2008) – 마약 만드는 화학쌤

화학 교사가 마약을 만든다니. 땡겼다. 독특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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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시즌 1, 2 (The Walking Dead, AMC, 2010) – 좀비다 좀비.

\ 좀비다 좀비. 요구 사항처럼 막 떼로 몰려오니깐 정말 겁난다. 아직까지 안 뛰어서 덜 무서운데, 전력질주를 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 확실히 사람만 바이러스에 걸리니 공포가 덜하다. ‘나는 전설이다’에서 좀비 바이러스에 걸린 개가 정말 무서웠거든. 만약 비둘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정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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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시즌 2 (Louie, FX, 2011) – 솔직한 자기 얘기를 하는 느낌. 그리고 음담패설.

루이란 이름을 들었을 때, 럭키루이가 생각났다. 같은 사람이 나오는 것 아닐까? 맞네! 루이가 그 루이네. 반갑다. 럭키루이에서 본 낯익은 배우들도 출연한다. 럭키루이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인 리치(Jim Norton)도 잠깐 나온다. 딱! 럭키루이때 캐릭터 그대로. 원래 그런 사람 같이 느껴졌다. 후후. 스탠딩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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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 스카이즈 시즌 1 (Falling Skies, TNT, 2011) – 그럭저럭. 시즌 2는 궁금.

SF가 보고 싶어서 고른 미드. 평가는 그럭저럭. 미칠 듯이 탄탄한 스토리 혹은 눈요기를 바랐는데, 둘 다 그럭저럭. “로봇은 자신과 닮게 설계를 하는데, 왜 로봇 발이 두 개지?” 이 복선이 이 드라마에서 최고. 뭔가 윤곽이 드러나면서 짜릿해지더라. 게릴라전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외계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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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투 미 시즌 1 (Lie to Me season 1, Fox, 2009) – 대만족. 거짓말이 소재인데, 재미없을 리가 없다.

제스처(Gesture)로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연구하는 박사가 주인공이다. 우와! 엄청 재미있어 보인다. 거짓말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 엄청 기대하며 봤다. 제발 4400 수준이 아니길 빌면서. 대만족. 볼 만한 드라마를 찾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일단 소재 자체가 흥미롭다. 거짓말. 하루 평균 세 번 한다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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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 1 (game of thrones season 1, HBO, 2011) – 겨울이 오고 있다

왕이 앉는 의자. 아따 멋지게도 만들어놨다. 권력에 욕심이 없는데, 그저 예뻐서 한번 앉아보고 싶다는 사람이 나올 정도. 디자인 참 잘했다. 겨울이 오고 있다. – 스타크 가훈 시즌 1 전체 내용을 한 단어로 표현한 멋진 문장. 좀 더 쉽게 얘기하자면 겨울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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닙턱 시즌 1 (Nip/Tuck season 1, FX, 2003) –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인 드라마.

OO씨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 드세요? nip and tuck은 막상막하의, 피부 성형 수술을 뜻한다.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인 드라마. 뭔가 쫄깃쫄깃하다.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이라니. 인간이 가진 허영과 탐욕이 넘쳐날 정도로 나오겠지? 또 가끔 그런 곳을 막 후벼 파겠지?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이라잖아. 생각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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