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드라마

뉴스룸 (The Newsroom, HBO, 2012) –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진짜 언론인.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뉴스 편집실이 배경이다. 진실 보도라는 사명감에 불타는 사람들. 응원하고 싶다. 진실 보도는커녕. 진실을 은폐하고 정권에 잘 보이기 위한 공중파 뉴스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시점에 보니 더 그리워진다. 천원돌파 그렌라간과 같은 열혈물을 보는 효과. 열심히 살아야지.

영상 , , , , , ,
Leave a comment

[발표자료] 내가 본 미드 이야기

내가 본 미드 이야기 from Jongbin Oh 발표거리가 없을 때, 사용할 카드로 남겨둔 주제. 이번에 써버렸다. 그러고 보니 다큐도 있구나! 카드가 다시 한 장 더 생겼다.  

일상 , , , , ,
4 Comments

응답하라 1997 (Answer Me 1997, tvN, 2012) – 형이 미안하다…

고향 생각이 나는 말투. 향수를 부르는 1997년대 시대 상황. 게다가 단골 소재인 삼각관계도 우아하게 풀어서 깊이도 있고 재미도 있다.

영상 , , , ,
Leave a comment

브레이킹 배드 (Breaking Bad season 1, AMC, 2008) – 마약 만드는 화학쌤

화학 교사가 마약을 만든다니. 땡겼다. 독특함에.

영상 , , , ,
Leave a comment

루이 시즌 2 (Louie, FX, 2011) – 솔직한 자기 얘기를 하는 느낌. 그리고 음담패설.

루이란 이름을 들었을 때, 럭키루이가 생각났다. 같은 사람이 나오는 것 아닐까? 맞네! 루이가 그 루이네. 반갑다. 럭키루이에서 본 낯익은 배우들도 출연한다. 럭키루이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인 리치(Jim Norton)도 잠깐 나온다. 딱! 럭키루이때 캐릭터 그대로. 원래 그런 사람 같이 느껴졌다. 후후. 스탠딩 … Continue reading

영상 , , , ,
Leave a comment

심야식당 (深夜食堂, MBS, 2009) – 음식이 주메뉴인 바(bar)

하루가 끝나고 사람들이 귀갓길을 서두를 무렵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돈지루 정식, 맥주, 일본 술, 소주. 메뉴는 이것뿐. 나머지는 맘대로 주문해주면 가능하면 만든다는 게 나의 영업 방침이야. 영업시간은 자정부터 아침 7시쯤까지. 사람들은 심야식당이라 부르지. 손님이 오냐고? 그게 꽤 많이 와. 음식이 … Continue reading

영상 , , ,
Leave a comment

스킨스 (skins, E4, 2007~) – 재료가 범상치 않은 10대가 주인공인 드라마

좀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았다. 술, 마약, 섹스. 사실 요즘 이런 재료로 만들어지는 콘텐츠가 워낙 많아서 그리 충격적이진 않다. 다만, 이걸로 10대가 주인공인 드라마가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정말 이런 재료로 10대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만들진 몰랐다. 그리고 시즌 5까지 이어지다니. 10대가 … Continue reading

영상 , , , ,
1 Comment

The 4400 season 1 – 용두사미

실종됐던 4400명이 같은 날 같은 장소에 나타난다. 아니 한 문장으로 표현하니 정말 재미있어 보인다. 일은 잘 벌였는데, 이걸 제대로 끌고 가질 못한다. 히어로즈인데, 등장인물이 4400명. 아놔. 특수한 능력을 주다가 드라마가 끝날 듯. 진행 호흡도 너무 길어서 지루하다. 하아암. 시즌 1에선 … Continue reading

영상 , ,
3 Comments

베스트 극장 – 태릉선수촌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자 피땀을 흘리는 선수들이 생활하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은 신체 능력이 최고조인 20대가 대부분이다. 그런 나이에 기록과 승부에 대한 중압감을 훌륭하게 이기는 모습들을 보면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특히 중간마다 나오는 나레이션이 맘에 든다. 누군지 … Continue reading

영상 , ,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