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12

부자사전 – 확고한 목표를 갖고 굳은 의지로 추진하라

크게 다르지 않다. 부자들도 똑같은 고민을 하며 산다. 다만 액수가 다를 뿐. 저울추가 돈을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로 기울어진 사람들이다. 그냥 재수로 되진 않는다. 운도 많이 따르겠지만 그래도 노력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 건 희망적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부자가 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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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이란 무엇일까? – 도전 슈퍼모델 KOREA2 진정선을 보고

도전 슈퍼모델 KOREA 2 우승자 진정선. 도전 슈퍼모델과 같은 서바이벌 쇼를 좋아한다. 이제까지 본 도전자 중에 진정선이 기억에 남아 글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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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40000: 돈 오브 워 (Warhammer 40K: Dawn of War II, Relic, 2009) – 성장과 수집이 주는 재미

얘기를 몇 번 들어서 한 번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산 THQ collection에 있어서 플레이. ‘한 판 더’를 이끌어 내는 레벨과 아이템을 게임 시스템에 잘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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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주문 UI(User Interface)에서 신뢰를 느끼다

회사 카페 주문 UI. 제일 처음 봤을 때, ‘+진하게’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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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3(Uncharted 3) 제작과정(BTS) 감상

언차티드 2 제작과정을 재미있게 봐서 언차티드 3도 망설임 없이 찾아봤다. 좀 나온 지 됐네. 잊고 있었어. 전반적인 내용은 비슷하다. 다만 이번에는 프로그래밍 얘기가 없어서 아쉽다. 보는 내내 서로에 대한 강한 신뢰가 느껴져서 부러웠다. 이런 신뢰가 바탕이 되니 프로듀서, 관리자가 따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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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2033 (Metro 2033, 4A Games, 2010) – 핵전쟁 이후 세계 표현을 잘했다.

핵전쟁 이후 세계를 그린 ‘메트로 2033‘ 소설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게임. 지하철역마다 집단이 존재하는 설정이 꽤 그럴듯하다. 핵전쟁 이후를 다룬 게임으로는 너무나 강력한 폴아웃이 있어 설정을 듣고 그닥 기대하지 않았던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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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스크롤 5: 스카이림 (The Elder Scrolls V: Skyrim, Bethesda, 2011) – 유저를 압도하는 스케일. 퀘스트는 역시나 최고.

엘더 스크롤 4: 오블리비언 다음 편. 엘더 스크롤은 유저를 압도하는 뭔가가 있다. 방대한 퀘스트. 넓은 월드. 메인 퀘스트를 끝냈는데 아직 월드 절반도 탐험을 못했다. 흥미 위주로 메인 퀘스트는 신경을 안 쓰고 진행했다. 하면서 든 생각. 이거 이대로 하다간 올해 안에 엔딩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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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컴퓨터를 만들다 : 라이프니츠에서 튜링까지 (The Universal Computer) – 컴퓨터를 만든 논리학자

오늘날, 컴퓨터 기술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보하고, 공학자들의 진정으로 뛰어난 업적에 감탄하는 이때에, 정작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 논리학자들의 생각은 너무나 쉽게 간과되어 버린다.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 p10 컴퓨터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이론을 만든 수학자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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