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11

닙턱 시즌 1 (Nip/Tuck season 1, FX, 2003) –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인 드라마.

OO씨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 드세요? nip and tuck은 막상막하의, 피부 성형 수술을 뜻한다.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인 드라마. 뭔가 쫄깃쫄깃하다.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이라니. 인간이 가진 허영과 탐욕이 넘쳐날 정도로 나오겠지? 또 가끔 그런 곳을 막 후벼 파겠지? 성형외과 의사가 주인공이라잖아. 생각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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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가설, 천재들의 150년의 도전 (NHK, The.Cosmic.Code.Breakers, 2009)

‘리만 가설이 뭐지? 아직 안 풀린 문제라고는 들었는데, 그게 왜 중요하지?’ 이 궁금증을 전공자가 아니라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주는 다큐이다. 소수 배열은 규칙이 없어 보인다. 이걸 수학자가 꾹 참고 그냥 놔둘 리가 없지. 규칙을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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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Wish, 2009) – 옛날 학교생활 묘사가 기가 막히다.

마. 다 때려 빠뿔라. 이 영화에서 잊고 있었던 옛날 말투를 다시 들었다. 그래! 예전에 이런 말을 썼었다. 말투부터 행동까지. 참 그럴듯하다. 영화를 보니 아무 걱정 없이 친구들과 놀던 시절이 생각났다. 그런 시절이 그립구나. 폭력이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사실 알고보면 우린 참 건전하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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