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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October 2010
무한매력 엉덩이, Q channel – 야한거 아님. 다큐
다큐에서 인터뷰를 한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제니퍼 로페즈. 특히 엉덩이를 부러워하더라. 섹시 부위가 가슴에서 엉덩이로 넘어가고 있다. 이게 의외로 큰 의미가 있다. 양키에서 흑인으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예쁘다는 기준을 항상 양키들이 세웠는데, 흑인들이 세운 기준으로 넘어갔다. 물론 몸매만 넘어갔다. 예쁜 얼굴 … Continue reading
미래를 만든 Geeks – 매킨토시를 만든 실제 주인공들 이야기
제목만 봐서는 어떤 내용인지 감이 안 잡힌다. 사진이 그나마 힌트가 되려나? 원래 제목은 ‘Revolution in the Valley: The Insanely Great Story of How the Mac Was Made’. 애플 II, 매킨토시를 만든 실제 주인공들 얘기다. 현실 왜곡장. 잡스가 있는 자리에서는 현실이 이리저리 … Continue reading
바보상자의 역습 – 대중문화가 가진 장점 좀 들어봐
대중문화는 우리가 저질, 통속이라고 무시하는 연예물을 통해 지속적으로 아주 조금씩 우리 뇌를 명민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상향 트랜드를 나는 슬리퍼 커브(Sleeper Curve)라고 이름 지었다. 슬리퍼 커브는 우디 앨런의 고전 공상과학 영화 <슬리퍼>에서 착안했다. 2173년 미래세계에서 과거로 온 과학자들이 크림 파이와 … Continue reading
BOOKCUBE(B-815) 잘 가~
예약 판매. 네이버 카페에서 만원 할인 쿠폰을 줘서 케이스까지 13만 9천원에 샀다. 이북리더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격 대 성능 비가 좋아서 샀다. 게다가 전자 도서관에서 책도 빌릴 수 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받아보고 기계도 만족. 반응 속도가 느리다고 해서 걱정을 … Continue reading
못말리는 세 친구 (3 Idiots, 2009) – 유쾌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봤다. 진정한 주입식 교육. 왜냐고 묻지 않고 달달 외우는 바보가 되면 천재가 되는 환경. 이런 교육 환경에서 창의적인 바보가 될 수 있게 해준 란초를 만날 수 있다. 창의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영화를 하도 많이 봐서 … Continue reading
라이어 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 (2010) – 스포일러 주의
예선, 준결승을 거쳐 드디어 결승이다. 막대한 상금이 걸린 마지막 게임이 시작됐다. 라이어 게임. 거짓말이 허용되는 게임.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게임을 이길 수 있다.
만화의 미래 – 만화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많지 않다면 비추천
‘만화의 이해’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망설임 없이 집어들었다. 또한, 첫 번째 책이 이해였고 다음 책이 미래라 왠지 쭉~ 읽어줘야 제대로 읽었단 생각이 들 거 같아서이기도 했다. ‘왜 이리 글자가 많지?’라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다. 그래. 재미가 없었다. 사실 ‘만화의 이해’에 … Continue reading
ASUS EeePC 900A 잘 가~
내 첫 넷북. 2009년 3월쯤에 샀으니 18개월쯤 사용했다. 넷북 성능이 좋을 리 없다. 허나 프레젠테이션과 웹서핑용으로 산 거라서 성능에 대한 불만은 없었다. 만족하며 사용. 살 때, 900a가 가진 약점을 알고 있었다. 바로 키보드. 키보드가 작아서 타이핑이 불편하다. 오래 타이핑할 일이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