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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January 2010
1Q84 1,2 – 책이 나를 201Q로 몰고 간다
여기는 구경거리의 세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꾸며낸 것 하지만 네가 나를 믿어준다면 모두 다 진짜가 될 거야 이 책 표지를 얼핏 봤을 때, 나는 제목이 IQ84인 줄 알았다. IQ가 84인 젊은이가 나올 줄 알았는데, 웬 걸. 1Q84였다. 어느 순간 … Continue reading
나루토 라이즈 오브 닌자(Naruto : Rise of a Ninja, 2007, Ubisoft)
회사 책장에 찾는 사람 한 명도 없이 외로이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던 타이틀. 예전 인술(Jutsu)도 쓰고 화려하게 싸우는 나루토 동영상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 집에서 해봤다. 아아~ 구리다.
원아웃 – 주제가 신선하다. 도박 야구라니
“야구 선수가 구단주와 돈내기를 하는 도박 야구” 참 매력적인 주제다. 어떤 내용인지만 알아도 재미있어 보이고 막 읽고 싶어지니 말이다. 카이타니 시노부는 심리 묘사도 잘하지만 뇌리에 쏙! 입력되는 매력적인 주제를 잘 만든다. 다른 사람을 속여야지만 이길 수 있는 게임인 라이어게임 (ライア-ゲ-ム, … Continue reading
리그 오브 레전드(LoL, League of Legends) – Warcraft 3 모드를 버리고 새롭게 탄생한 DotA
내가 움직이는 건 내가 고른 챔피언 한 명. 이 챔피언을 컨트롤 해서 적 본진을 파괴하면 이기는 공성전 게임이다. 어떤 게임이냐고 물으면 보통 “DotA나 카오스 같은 게임이야.”라고 설명한다. 장르를 물으면 어떤 장르인지 몰라서 말 못했는데, 찾아보니 이런 장르를 AOS라고 하더라. 풀어서 … Continue reading
EBS 다큐프라임 – 인간과 고양이
흔히 보는 길 고양이. 험한 도시에 적응하고 사는 걸 보니 참 생존력이 뛰어나다. 도시뿐만 아니라 가두리 양식장에서도 잘 적응하고 사는 걸 보니 얘네들은 어디 놔둬도 살 것 같다. 이런 뛰어난 생존력 때문에 개체 수가 늘어나고 오히려 사람과 갈등이 시작됐다. ‘길 … Continue reading
2009년 돌아보기 – 내가 한 게임
엘더 스크롤 4 : 오블리비언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2006, Bethesda) 에이~ 퀘스트는 사냥, 수집, 배달, 호위 뭐 뻔한 거 아니었어? 아니었구나… 베데스다 형님들 한 수 가르침에 감사. GTA 차이나타운 워즈(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 락스타에게 오픈 월드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