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09

아무것도 모르고 일을 저질렀을 때, 안아줄 수 있을까?

아아~ 이런 반전의 묘미가 다 있나. 반전이 두 번 연속으로 일어나서 더 감동이다. 내가 만약 저 처지면 저럴 수 있을까? 저렇게 파울 볼을 잡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뒤에 있는 사람과 아는 사이인지 모르겠는데, 막 주먹 부딪히고 좋아한다. 당연히 양키표 … Continue reading

로그 ,
Leave a comment

어떻게 하면 유용하면서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을까?(Secrets of Simplicity)

No one wants to read the manual. We want something simple we can pick up and use right away. 단순한 게 왜 중요할까? 딱 보면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어서 빌어먹을 메뉴얼 따위는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복잡하면 메뉴얼 보기 … Continue reading

로그 , ,
Leave a comment

조셉 파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 진정성(Authenticity)

브랜드 가치가 얼마니, 중요하니 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수렵과 채집 생활을 벗어나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을 만든 사람이 누군지 신경을 안 쓴다. 이제는 상품과 서비스까지도 일상용품이 되어 버렸다. 단지 중요한 건 가격, 가격, 가격뿐. 이제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상품이 개인에게 … Continue reading

로그 , , ,
Leave a comment

역전재판 2 (逆転裁判, Phoenix Wright) – CAPCOM, 넥슨 모바일

아아~ 역전재판 : 소생하는 역전을 끝내면서 이제 예비군도 끝났겠다 역전 재판 모바일 시리즈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 망할 몰입감. 그래픽, 사운드가 지금 보기엔 후져도 역시 명작은 명작이다. 재판장에서만 모순점을 찾아서 갈구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대화하면서도 … Continue reading

게임 ,
1 Comment

GTA 4 (Grand Theft Auto IV, 2008) – 아~ 락스타

중간에 ‘레드 팩션 : 게릴라’를 해서 흐름이 탁 끊겼는데, 최근에 다시 달려서 오늘 끝을 봤다. 중간에 그만두면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이 싹~ 사라지곤 하는데, 진행한 게 아까워서 억지로 플레이를 시작했다. 다행히 예전에 느꼈던 재미가 다시 느껴져서 억지로 끝을 보진 않았다. 월드 … Continue reading

게임 , ,
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