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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February 2009
시간의 명장 (Master Hand of Hour) – NHK, MBC
자신만의 시계를 디자인하고 만드는 카비노티에(Cabinotiers, 캐비노티에, 시계장인)들의 작은 소우주로 여행을 떠나게 해준다. 시계장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필립 뒤포르(Philippe Dufour)와 앙뜨완 프레지우조(Antoine Preziuso)가 시계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직접 디자인에서 제작까지 하다 보니 일 년에 몇 개 못 만든다고 한다. 100개가 넘는 작은 … Continue reading
스포어(spore) 프로토타입(prototype)
Spore Prototypes Available for Free[gamedev.net]라는 글을 통해 알게 됐다. Spore – Prototypes에서 스포어 게임을 개발할 때 사용한 프로토타입들을 받아서 실행해 볼 수 있다. 프로토타이핑에 쓴 프로그램 몇 개를 대충 공개한 수준이 아니더라. 13개나 공개했는데, 예상치 못한 프로토타입 개수에 깜짝 놀랐다. … Continue reading
뉴욕 타임즈에 실린 조엘(Joel)의 Fog Creek 사무실
조엘이 블로그에 쓴 The New York Times covers the Fog Creek office를 통해서 알게 됐다. 그리고 추가로 사무실 사진을 피카사 웹 앨범으로 공유했다. 사무실을 보면 자연스레 구글 사무실이 생각나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항상 개발자 환경을 강조해 온 조엘이 … Continue reading
Common Craft – 직접 그린 종이를 이용한 간단 명쾌한 설명
Common Craft는 종이, 목소리, 사인펜, 제스쳐 등의 아날로그 장비를 사용해 개념이나 도구의 사용법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내가 만약 이런 동영상을 만들 계획을 세웠더라면 파워포인트와 같은 프레젠테이션 도구를 이용했지 싶은데, 아날로그 도구를 사용한 것 자체가 신선하다. 개념을 최대한 단순화시키고 … Continue reading
갱스터 파라다이스 시즌1 – NGC
흉악범이 모여 있는 교도소 생활을 보여주는데, 이곳은 정말 정글이다. 이곳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방법이 폭력밖에 없다. 자신을 지킬 방법 또한 폭력밖에 없다. 마치 상어만 가득 넣어 놓은 거대한 어항 같다고 할까. 그 어항에서 나갈 길이 없는 가석방 없이 종신형을 받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