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October 2007

쿠로사기 (クロサギ, 2006, TBS)

라이어게임 (ライア-ゲ-ム, 2007)을 보고 이런 비슷한 드라마 없나 하고 찾아보니 사기꾼을 속이는 사기꾼 드라마가 있다고 해서 냉큼 받아본 드라마. 매화마다 사기꾼의 정보를 사서 그 녀석에게 멋들어지게 사기 치고 사기꾼이라 경찰에 신고 해서 감방에 집어넣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 이야기 사이사이에 “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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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ライア-ゲ-ム, 2007, Fuji TV)

라이어 게임. 다른 사람을 속여야지만 이길 수 있는 게임. 그 게임에 거짓말을 모르고 100엔을 주어도 경찰서에 가져다주는 착한 나오가 참석하게 된다. 무조건 질 수밖에 없는 나오가 천재 사기꾼 야키야마의 도움을 받게 되어서 허무하게 지진 않는다. 모두 믿어 버리는 바보 같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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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New Super Mario Bros.) – NDSL

마지막 스테이지. 그러고 보니 거의 모든 게임의 마지막 스테이지는 용암이 나온다. 하긴 용암이 나오면 왠지 위험하고 어려워 보이긴 한다. NDSL을 지르고 영어 삼매경과 같이 산 게임. 마리오 마리오..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이렇게 말하면 참 많이 아는 것 같지만, 이번에 마리오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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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普洱茶 (푸얼차, puer tea)

찻잎을 보여 주면서 참 품질이 좋죠? 이러는데, 무엇이 좋다는 건지 진짜 모르겠더라.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중국 변방의 소수민족들이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발효한 흑차(홍차)의 일종이라고 한다. 백화점에 갔다가 차를 파는 곳이 보이길래, 홍차나 사서 먹어보려고 들렸다 한번 마셔보고 괜찮길래 샀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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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WORLD GP 2007 IN SEOUL FINAL16 관람

개막 행사. 역시 이런 건 멀리 있으니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단지 사진만 찍을 뿐 여친님의 상경과 티켓을 싸게 살 기회가 딱 맞아떨어져서 냉큼 질러 버렸다. 격투 경기는 공짜 티겟이 생긴 친구 녀석 따라 복싱 경기를 본 것이 처음이었다. 그때는 우리나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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