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실제로 되는 기술이었나? 아이실드 21? 이 만화가 보고 싶어졌다.

슬램덩크가 생각나는 전형적인 포맷이다. 하지만 뭐 어때. 생소한 미식축구가 소재라 재미있게 봤다. 항상 지고 있다가 세나가 익힌 새로운 필살기로 경기에서 이기지만 이런 흐름도 다 용서가 된다.

심리전 고수 히루마 요이치를 보니 원아웃토쿠치 토아가 생각났다. 같은 작가인가? 찾아보니 아니다.

미식축구에 흥미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