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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지름
켄싱턴 슬림블레이드 트랙볼 K72327US – 내 첫 트랙볼
‘손목은 소중하니깐‘ 지름 특집에 마침표를 찍는 물건이다. 마우스야말로 가장 손목에 무리가 가는 물건. 손목 부담을 분산시키려고 왼손으로 썼더니만 왼손도 아파. 이 뭐 답이 없겠다 싶어서 트랙볼을 질렀다. 버티컬 마우스를 후보로 올렸지만, 둘 다 무리가 없다면 새로운 디바이스를 경험하는 게 낫겠다 … Continue reading
NSD 파워볼 클래식 (NSD powerball classic) – 손목 운동용으로 지름
손목 운동에 좋다고 해서 샀다. 요즘 지름 테마가 ‘손목’. 이딴 장난감이 얼마나 운동이 되겠느냐고 생각했지만 좀 돌려보면 정말 뻐근하다. 손목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걸로 운동할 생각. 손목은 소중하니깐. 회사에서 빌드를 걸고 돌릴 생각이었는데, 들고와서 돌려보니 소리가 생각보다 크다. 게다가 뭔가 … Continue reading
필코 마제스터치용 우드 팜레스트(Wood Palmrest) – 손목은 소중하니깐
키보드와 붙어산다. 게임 프로그래머가 직업이라서 어쩔 수 없음. 손목이 요즘 가끔 아파서 손목 부담을 줄이려고 샀다. 키보드용 손목 받침대를 알아보던 중 걸려든 물건. 나무라 그런지 많이 비싸다. 간만에 사치했음. 진작에 살걸. 높이가 비슷해지고 손이 다 올라가니 정말 편하다.
맥북에어 파우치 SoftBank SELECTION 12.1 – 패딩이라 왠지 더 안전할 것 같다.
뽀송뽀송한 패딩이 특징인 SoftBank SELECTION 12.1을 샀다. VIPER HARDCASE 13 – booq 와 어떤 걸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싸게 살 기회가 있어서 그냥 결정. 무게도 가볍고 전원 케이블 등 추가로 수납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뭐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반갑다 AMD 투반 1055T – 컴퓨터 샀다네.
RAM 1GB당 대충 만원. 그래 항상 이맘때쯤 업그레이드를 했었지. 이전에 쓰던 컴퓨터를 동생에게 주려고 케이스부터 시작해 모두 장만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AMD CPU를 구매. 그러고 보니 항상 Intel CPU를 썼다. 뭐 특별히 신봉자도 아닌데 말야. 그나저나 코어 수가 6개라 찝찝. 아니 … Continue reading
BOOKCUBE(B-815) 잘 가~
예약 판매. 네이버 카페에서 만원 할인 쿠폰을 줘서 케이스까지 13만 9천원에 샀다. 이북리더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격 대 성능 비가 좋아서 샀다. 게다가 전자 도서관에서 책도 빌릴 수 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받아보고 기계도 만족. 반응 속도가 느리다고 해서 걱정을 … Continue reading
ASUS EeePC 900A 잘 가~
내 첫 넷북. 2009년 3월쯤에 샀으니 18개월쯤 사용했다. 넷북 성능이 좋을 리 없다. 허나 프레젠테이션과 웹서핑용으로 산 거라서 성능에 대한 불만은 없었다. 만족하며 사용. 살 때, 900a가 가진 약점을 알고 있었다. 바로 키보드. 키보드가 작아서 타이핑이 불편하다. 오래 타이핑할 일이 … Continue reading
티티카카 심플(TITICACA SIMPLE) 10년식 – 내 첫 미니벨로
몸무게가 늘었다. 이젠 옛날 내 모습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땐 참 단단하고 날렵해 보였는데 말이다. 운동을 해야겠다. 퇴근하고 운동하면 집에 오는 시간이 너무 늦다. 하려면 출근 전에 해야 한다. 그래서 자전거로 출퇴근하기로 했다. 코스 걱정을 했는데, 강변역에서 삼성역으로 가는 코스를 살펴보니 … Continue reading
GPS 수신기 로얄텍 RGM-3800
사진기를 들고 갈 때 항상 함께할 녀석 회사에 엄청난 뽐뿌쟁이 K가 있다. K씨가 뽐뿌를 하면 필요 없는 물건인데도 나도 모르게 사버린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어느 날 K씨로부터 메시지가 왔다. 아무 말 없이 링크만… 이제는 독심술마저 익혀버린 것일까! 곧 있을 여행 때 … Continue reading
보이차 普洱茶 (푸얼차, puer tea)
찻잎을 보여 주면서 참 품질이 좋죠? 이러는데, 무엇이 좋다는 건지 진짜 모르겠더라.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중국 변방의 소수민족들이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발효한 흑차(홍차)의 일종이라고 한다. 백화점에 갔다가 차를 파는 곳이 보이길래, 홍차나 사서 먹어보려고 들렸다 한번 마셔보고 괜찮길래 샀다. … Continue reading